Google Ads 채널 우선순위와 예산 배분 설정을 바꾸기 전에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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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론
Google Ads의 채널 우선순위와 예산 배분 설정은 10월 15일부터 순차 제공되고 있어요. 바꾸기 전에 내 캠페인이 예산 제한 상태인지, 어떤 입찰 전략을 쓰는지부터 보세요. 같은 설정이어도 이 두 조건에 따라 지출이 달라지거나 거의 그대로일 수 있어요.

Google은 10월 14일 공식 블로그에서 이 기능을 발표했어요. 검색·쇼핑·실적 최대화(PMax)·디맨드젠 캠페인에 앞으로 몇 달에 걸쳐 전 세계에 제공한다고 했고, 국가별 일정은 발표문에 없어요.
채널 우선순위와 예산 배분은 각각 무엇을 정하나요?
채널 우선순위는 채널마다 높음 또는 낮음을 고르는 설정이에요. 높음이 모든 채널의 기본값이고, 예산은 높음 채널에 먼저 쓰이고 남은 금액이 낮음 채널로 가요. 목표 CPA나 목표 ROAS를 쓰면 높음 채널도 그 목표 안에서만 지출해요.
예산 배분은 낮음으로 둔 채널에만 붙일 수 있는 선택 항목이에요. 캠페인 평균 일 예산의 몇 %까지 그 채널에 쓸지 정해요. 도움말 예시로는 평균 일 예산 1,000달러에 5%를 넣으면 그 채널 지출이 하루 약 50달러로 묶여요. 0%를 넣으면 그 채널에는 지출하지 않아요.
이 비율은 실제 지출이 아니라 평균 일 예산을 기준으로 계산하고 매일 새로 시작해요. 남거나 넘친 금액은 다음 날로 넘어가지 않아요. 한도는 최선의 노력 방식이라 하루 지출이 정한 비율을 넘을 때가 있다고 도움말에 적혀 있어요.
내 캠페인 유형에서는 어떤 채널을 나눌 수 있나요?
캠페인 유형마다 따로 고를 수 있는 채널이 달라요. PMax와 디맨드젠에서 Google 검색·YouTube·지도·Gmail·디스커버는 'Google 채널' 하나로 묶여서 개별로 나눌 수 없어요.
| 캠페인 유형 | 우선순위를 정하는 채널 | 낮음 채널 예산 배분 |
|---|---|---|
| 검색 | Google 검색, 검색 파트너, Google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 각각 | 가능 |
| 쇼핑 | Google 검색, 검색 파트너 | 가능 |
| 실적 최대화(PMax) | Google 채널 묶음, 검색 파트너, GDN | 가능 |
| 디맨드젠 | Google 채널 묶음, GDN | 지원하지 않음 |
출처: Google Ads 고객센터 채널 우선순위 도움말, 확인일 2026-10-19.
입찰 전략에 따라 지출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목표 CPA·목표 ROAS·목표 CPC 캠페인이 예산 제한을 받지 않는다면 우선순위를 바꿔도 지출은 달라지지 않아요. 이때도 낮음 채널에 넣은 예산 비율 한도는 적용돼요. 공식 블로그도 예산 배분이 가장 쓸모 있는 경우로 이 조합을 들어요.
같은 목표 입찰이라도 예산 제한을 받고 있다면 높음 채널이 목표 안에서 먼저 지출하고, 남는 예산은 목표를 맞출 수 있는 낮음 채널로 가요. 전환수 최대화·전환 가치 최대화·클릭수 최대화·수동 CPC·타겟 노출 점유율은 높음 채널에 먼저 쓰고 나머지를 낮음 채널로 보내요.
그래서 설정 전에 캠페인 상태 열에서 예산 제한 표시가 있는지 먼저 적어 두세요. 제한이 없는 목표 입찰 캠페인이라면 우선순위만 바꾸고 결과를 기다리는 건 의미가 적어요.
검색 캠페인의 디스플레이 확장은 2027년 2월에 어떻게 바뀌나요?
디스플레이 확장을 켠 검색 캠페인은 2027년 2월부터 채널 우선순위와 예산 배분으로 자동 전환돼요. 이때 Google 검색·검색 파트너·GDN 사이의 지출 비중이 바뀔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지금 방식과 비슷하게 두고 싶다면 GDN을 낮음으로 놓고 일 예산 50%를 배분하라고 공식 도움말이 안내해요. 이 50%도 최선의 노력 방식이에요. 타겟 노출 점유율 입찰을 쓰는 검색 캠페인에서는 GDN 게재 자체가 멈춰요.
2월 전에 우선순위를 직접 정하면 그 설정이 바로 적용되고 기존 디스플레이 확장 예산 동작을 대신해요. 연말 성수기에 바꾸면 지출 비중이 함께 움직일 수 있으니, 바꾸는 날짜와 전후 채널별 비용을 같이 기록해 두세요.
설정은 어디서 하고 어떤 제한이 있나요?
계정 전체에 적용하는 순서는 이래요.
- 계정 설정에서 '채널 우선순위' 카드를 열어요.
- 캠페인 유형을 고르고 채널마다 높음 또는 낮음을 지정해요.
- 낮음 채널에는 필요할 때만 예산 비율을 넣고 저장해요.
특정 캠페인만 다르게 하려면 캠페인 설정에서 '채널 우선순위'를 펼치고 캠페인 수준 설정을 쓰면 돼요. 언제든 계정 기본값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몇 가지 제한도 도움말에 따로 적혀 있어요.
- MCC 관리자 계정에서는 설정할 수 없고, API와 Editor 지원은 '곧 제공'으로만 나와 있어요.
- 공유 예산은 같은 캠페인 유형끼리만 묶여야 하고, 예산 풀 전체에 한 설정이 적용돼요.
- 캠페인 총예산을 쓰는 경우에는 디맨드젠만 우선순위를 지원하고 다른 유형은 설정을 무시해요.
- 실험에서는 여러 캠페인이 함께 쓰는 공유 예산을 지원하지 않고, 실험 안의 모든 채널은 같은 우선순위를 써요.
첫 설정 뒤에는 무엇을 기록해 두면 좋을까요?
이 기능이 성과에 주는 영향은 발표문에 숫자로 나와 있지 않아요. 비율을 정할 수 있는 범위와 채널별 보고 화면도 도움말에 없어요. 그러니 변경 전과 후를 같은 길이의 기간으로 잡고 캠페인별로 채널 지출 비중, 전환 수, 전환당 비용을 같은 표에 남겨 두세요. 비교 기간에 예산이나 목표값도 함께 바꾸면 무엇 때문에 달라졌는지 가리기 어려워요.
계정 설정에 카드가 아직 보이지 않으면 순차 제공 대상이 안 된 거예요. 그동안은 디스플레이 확장을 켠 검색 캠페인 목록만 미리 뽑아 두면 2월 전환 때 다시 찾지 않아도 돼요.
출처: Google Ads 공식 블로그 — 채널 우선순위·예산 배분 발표, Google Ads 고객센터 도움말. 확인일 2026-10-19.
자주 묻는 질문
Google Ads 채널 우선순위를 안 바꾸면 어떻게 되나요?
모든 채널이 기본값인 높음으로 남아요. 다만 디스플레이 확장을 켠 검색 캠페인은 2027년 2월부터 이 설정으로 자동 전환돼서 채널별 지출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낮음 채널에 넣은 예산 비율은 꼭 지켜지나요?
보장되지 않아요. 도움말은 최선의 노력 방식이라 하루 지출이 정한 비율을 넘을 때가 있다고 적고 있어요.
MCC 관리자 계정에서 여러 계정을 한 번에 설정할 수 있나요?
도움말 기준으로는 안 돼요. 계정마다 들어가서 설정해야 하고, Google Ads API와 Editor 지원은 곧 제공된다고만 나와 있어요.
출처와 확인일
모든 자료는 제조사·판매처가 공개한 내용을 확인한 것이며, 확인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